대구·경북지역 한나라당 공천자의
대략적인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한나라당이
공천 후보자를 대상으로 이번 주말부터
인지도와 지지도 조사에 나서는 한편
현장실사도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달서구 선거구가 현행대로 유지됨에 따라
오는 26일 국회에서 선거구 획정안이
통과되는 대로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1차 심사가 펼쳐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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