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사이 경북도내에서 329건의 산불이
발생해 모두 600㏊의 산림이 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도 별로는 지난 2004년에 104건이 발생해
403㏊가 소실됐으며
2005년에 81건, 지난해 60건등입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55%로
가장 많았고 논.밭두렁 소각이 18%
담뱃불 실화 순입니다.
특히 논밭두렁 소강이 많고 행락객이
늘어나는 4월 이후 가을철까지는
입산자 실화가 산불의 주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