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달서구 죽전동의 한 전기공사업체에서
구리전선 700미터, 싯가 25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46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18일에는 철재 가로수 보호판
수 십개를 훔친 50대 남자가 구속됐고,
지난 12일에도 구리로 된 옥내 소화전 노즐을
훔친 혐의로 30대가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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