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의
면접 심사를 통과한
대구지역 한나라당 공천 신청자 20명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과 인연이 있는
이른바 '친이'인사가 절반이 넘는
12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친이' 인사들은
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과
대운하추진운동본부 중앙본부장,
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대선 당시
이 당선인 선대위 관계자들이 대부분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