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를 맞아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4월 말까지를
해빙기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설공사장 122곳과
낙석 위험지역 44곳 등 260여 곳을 상대로
지반이 내려 앉을 위험은 없는 지와
축대 등이 균열될 위험은 없는 지 등을
점검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