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해 4월 포항시 죽도동의
한 PC방에서 일하며 돈을 훔치는 등
현금을 취급하는 주유소와 PC방 등지에서
일하며 모두 3차례에 걸쳐
1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1살 유모 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유 양은
30대 남자와 동거하며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돈을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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