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영천시장 재선거와 관련해
이미 구속된 김모 후보 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어제 주민 40여 명을 입건한데 이어,
오늘도 30명 가량의 주민들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후보 측에서 유권자에게
뿌린 돈이 3천만 원 이상이어서
4~5백 명의 주민이 돈을 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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