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에서 한나라당 공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대구 중.남구 지역의 총선 구도에
변화가 있을 전망입니다.
모두 14명이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대구 중.남구 지역의 경우
유력 후보로 이름이 거론되던
박영준 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이
출마를 포기함에 따라
다른 후보들의 공천 경쟁이 보다
심화될 전망입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그동안 공천 상순위로 거론되던
박영준 비서실 총괄팀장이 40대로
물갈이론이 힘을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젊은 정치 신인들이 공천을 받는데
유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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