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대운하 건설에 대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지역 발전을 최대화하기 위한 전략을 찾기 위해
오는 21일 '대구·경북낙동강운하포럼'
발기인대회를 열고 첫 포럼을 열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낙동강운하포럼 발기인대회에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추천한
지역 대학 교수와 언론계, 경제계 각급 인사
백 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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