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표가
대표 취임 이후 지역 순회 첫 일정을
대구로 잡고 영남권 인사 비례대표 우선
배정 등을 약속하며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는데요.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표
"성서공단,서문시장을 방문했는데 한나라당
텃밭인데도 많은 시민들이 미소와 악수로
반갑게 맞아 줬습니다.야당 역할을 제대로 한다면 결코 우리당을 외면하지 않으리라는 확신이 섰습니다"이러면서 정치적 불모지이지만 한발 다가설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했어요.
네,진작에 여당할 때 관심을
좀 기울이지 그랬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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