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 암컷 포획과 삼중자망 불법조업에 대한
합동단속이 실시됩니다.
경상북도는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과 합동으로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어업지도선 4척과 포항해경 경비정 2척을
동원해 대게 암컷 포획행위와
삼중자망 조업에 대한 해상단속을 벌입니다.
또 어시장을 중심으로 대게 암컷 유통 경로를
추적하고 소규모 어항에서의
소형어선들의 삼중자망 조업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해에는 무허가 자망 11건을 비롯해
모두 25건의 불법어업행위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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