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나라가 의무적으로 수입해야 하는
밥쌀용 쌀이 곧 시중에 풀림에 따라
수입쌀의 원산지 위반에 대한
특별 단속이 이뤄집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이번 달부터 감시원을 투입해
공매 낙찰부터 최종 소비에 이르기까지
각 유통 단계별로 원산지 위반에 대한
실태조사와·단속에 나섭니다.
수입쌀은 중국쌀 천 7백여톤이
이미 들어와 오늘 첫 공매가 이뤄질 예정이고
미국과 태국산을 포함해 올해 모두
4만 7천여톤이 수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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