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본격 관광철을 앞두고
주요 사적지와 관광안내소에
외국어 통역 안내원을 배치했습니다.
통역 안내원은 일본어 7명, 영어 6명,
중국어 3명 등 16명으로,
불국사와 대릉원 등 사적지와
시외버스 터미널 관광 안내소 등에서
외국인들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에 앞서 경주시는 이달 초에
문화관광 해설사 36명을 선발해,
감은사지와 양동마을 등 문화유적지 14곳에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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