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의 불판 세척제 사용실태 조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구미와 경주, 포항등 18개 시군의
영업장 면적 300제곱미터 이상의
대형 고깃집 215개를 대상으로 불판 세척제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불법 세척제를
사용하는 업소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실태조사는 고깃집에서
공업용 세척제와 의류용 세척제를
불판 세척제로 사용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뤄진 것인데
경상북도는 앞으로 소형업소를 대상으로도
점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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