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영상문화복합도시가
당초 가은읍에서 마성면 오천리 일대로
사업지구를 변경해 조성됩니다.
문경시는 투자업체인 SM엔터테인먼트 등과
마성면 오천지구에 62만 8천여제곱미터 규모로
영상산업단지 1단계 사업을 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에는 녹음실 등 영상센터와
전문학교,16동의 실내스튜디오,오픈세트장 등이
들어서고 오는 8월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영상문화복합도시는 당초 가은읍 석탄박물관
주변에 만들어질 예정이었으나
콘도부지와 겹치면서 추진과정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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