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1호 숭례문의 화재를 계기로
경상북도의 중요 목조문화재에 대한 화재 예방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관내 소방서와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26개 반 98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국보 14호 영천 거조암 영산전을 비롯한
국가지정 문화재와 도지정 건조물 문화재
241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와 함께 불이 났을 때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관련기관과 관계자들의
비상연락망을 재정비하고
문화재 소유자와 관리자들의 응급대처요령
교육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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