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새마을회가 화재로 소실된
숭례문의 복원을 위해 성금모금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 새마을회는
새마을 지도자들이 우리 민족의 사상과 문화가 숨쉬는 국보 1호 숭례문의 복원에 앞장선다면 문화복원운동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달 말까지 1억 원의
성금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경북 새마을회는
지난 IMF 외환위기 때에도 민간단체로서는
처음으로 금모으기 운동을 펼쳐
전국적인 참여를 유도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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