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3선 중진의원들에 대한
정치신인들의 도전이 거셉니다.
한나라당 공천신청 접수 마감 결과
대구·경북 지역의 경우
3선 의원인 달서 갑 박종근 의원의
지역구에는 9명이,
같은 3선인 달서 을의 이해봉 의원에는
7명의 정치 신인들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역시 3선인 안택수 의원의
지역구인 북구 을에도
비례대표 현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모두 6명이 공천을 신청하는 등
3선 중진 의원들의 지역구가 대체로
공천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물갈이론을 내세운 정치신인들과
4선 역할론으로 맞서는 중진 의원들의
공천 경쟁에 정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