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달 26일 저녁 8시 쯤 달서구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손님 차를 주차해주며 차에 있던 현금과 상품권 등 10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주차요원 2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