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구에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측근과 이 당선인의 처조카가
한나라당 공천 신청을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무려 14명이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중·남구 지역에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으로
핵심 측근인 박영준 씨와
이 당선인 처조카인 김봉조 씨가
공천을 신청해 정가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밖에 대구·경북지역에서는
7명의 전직 국회의원이 공천을 신청해
재기를 노리고 있고
5선 의원인 강재섭 대표와 이상득 국회부의장이
6선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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