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벼 못자리용 육묘상토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벼 재배농가가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농가가 50%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11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벼 못자리용 육묘상토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농가가 못자리를 설치하는데 실패하지 않도록
육묘방법과 제품선정 요령도 교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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