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사상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한나라당 18대 총선 공천 심사가
내일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내일부터 개별 공천 심사에 들어가
공천 신청자 가운데 부적격자가 있는지
1차 예비조사를 벌이는 등
본격적인 심사를 해서
새 대통령 취임일인 25일 전까지
지역별 공천심사를 끝낼 계획입니다.
공천 신청 마감 결과
대구와 경북에서는 각각 69명과 75명이
공천을 신청해
대구는 6대1,
경북 5대1의 경쟁률로
전국 평균 경쟁률 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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