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에서 대구·경북 지역의
선거구는 변화가 없을 전망입니다.
국회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지난 해 연말을
선거구 인구 하한선 기준 시점으로
정하기로 함에 따라
대구·경북 지역은 선거구의 통합이나
폐지 등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지난 해 연말을 기준으로 하면
대구 달서구의 선거구 세 곳과
경북의 영천, 상주 모두 선거구 인구 하한선인
10만 5천 명을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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