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하수분야 환경기초시설 개선을 위해
2천 230억 원을 투입합니다.
경상북도는 낙동강을 비롯한 주요 하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깨끗한 상수원을 확보하기 위해
도내 하수분야 환경기초시설 167곳에
2천 23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30군데의 하수관거 정비를 위해
773억 원을 투입하고
하수처리장을 설치하거나
기존시설을 개량하는데 686억 원을 투입하며
농어촌 마을 하수도 개량을 위해서도
113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수분야 시설 개선을 통해
현재 63%에 머무르고 있는 하수도 보급률을
2010년까지 70%로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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