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은 설 연휴와 주말이 겹치면서
연휴가 5일이나 되는데다
경제를 살리겠다는 새 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으로 어느 때보다
설 분위기가 활기 찬데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우리 경북도민들은 어려울 때마다 굳건히
일어섰던 자존심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도민들의 자존과 영광이 재연될 수 있도록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우리 경상북도도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준비하겠습니다. "
라며 새해 지역민들의 가정에
좋은 일만 있기를 염원했어요.
네,청취자 여러분들 무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달구벌 만평자 간절히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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