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사이버농장' 조성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천시가
올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사이버농장' 사업자를 모집한 결과
12개 농장이 신청했습니다.
김천시는 이들 가운데 5개 농장을 선발해
농장마다 800만 원의 예산으로
'사이버농장'을 운영토록 할 계획입니다.
'사이버농장'은 농업인이 영농기전에
인터넷을 통해 농작물을 분양,판매하고
분양받은 소비자는 농작물 재배와 수확, 가공에
참여함으로써 안전하게 직거래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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