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해
환경법규를 위반한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71곳을 적발해 조업정지와 폐쇄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위반 내용을 보면 배출허용기준 초과가
전체의 39.8%인 68곳으로 가장 많았고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48곳,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19곳 등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가운데 폐수를 무단 방류하거나
배출시설 설치 허가를 받지 않는 등
위반 정도가 심한 69곳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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