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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자,이명박 당선인 인연 강조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2-07 13:53:01 조회수 1

총선 예비후보 등록자들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과의 인연을
얼굴 알리기에 적극 이용하고 있습니다.

총선 예비후보 등록자 가운데
한나라당 소속 인사들은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특보나
보좌역, 6.3 동지회 간부,
한반도 대운하 관련 단체 소속 경력 등을
가장 먼저 내세우며 이명박 당선인과의
특별한 인연을 저마다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구의 한 예비후보는
이명박 대선후보 기독교위원회
총괄단장 경력을 가장 먼저 앞세우고 있고
경북의 한 예비후보는
이명박 후보 미주후원회 조직위원장 경력을
강조하며 인지도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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