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은 다음 달 9일까지
고인돌 사진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거석문화와
우리 땅의 고인돌 등 4개 분야로 나눠
경주 구황동 고인돌과 경기도 강화 고인돌 등 70여 점이 사진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고인돌은 3천년 이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해
천 년 동안 사용된 선사시대 돌무덤으로
전남에 2만여기, 경북에 3천여기 등
한반도 전역에 3만여기가 분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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