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설 준비 분주

이정희 기자 입력 2008-02-06 17:08:43 조회수 1

◀ANC▶
설 장보기는 모두 마치셨습니까?

어렵다고들 하지만 설 명절,
정을 나누려는 마음으로 재래시장과 할인점은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설 장보기는 그래도 재래시장입니다.

어물전,야채전,고기전 어느 곳 할 것 없이
곳곳이 만원입니다.

◀INT▶홍기연/안동시
"좀 늦었는데 대목 끝무렵이 좀 더 싸다"

경기가 어렵다보니
소비가 눈에 띄게 줄어들긴 했지만
설대목 반짝경기에
상인들은 즐거운 비명입니다.

◀INT▶김영자/상인
"고등어..오늘 산다..생각보다 많아 좋다"

대형 할인점도
설 선물을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INT▶신재철/청송군
"한해 도와주신 거래처 사장님,직원들 선물"

◀INT▶황인신/문경시
"단체선물..만원대로.. "

올해 역시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실속있는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송찬호 영업팀장/이마트 안동점
"만원.만오천원대,,세재.참치.식용유 세트"

선물의 크기와 모양은 달라도
설명절 정을 나누려는 마음은
한결 같았습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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