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도내 시.군마다
각종 사고에 대비한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구미시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고 방지에 나섭니다.
종합상황실에는
140여 명의 공무원들이 근무하면서
연휴 동안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쓰레기 투기,
산불 등 각종 사고와 재난을 막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처리하게 됩니다.
김천시와 칠곡군 등 도내 다른 시.군들도
연휴 동안 주민과 귀성객들을 위해서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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