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밀렵꾼 무더기 검거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2-04 17:48:42 조회수 1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달 30일 오후 1시 쯤
고령군에 있는 철새 도래지에서
농약에 담근 볍씨 1킬로그램을 뿌려
청둥오리 등 새를 잡으려한 혐의로
49살 김모 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수렵 불허 지역인 칠곡군 지천면에서
무허가 공기총에 실탄을 장전해
야생동물을 잡으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