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계란으로 바위치기 아닙니다.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2-02 17:13:25 조회수 1

4월 총선에 출마할 공직자의 사퇴 시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동 출신의 3선 의원인
장대진 경북도의원이 시,도 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그저께 도의원직을 사퇴하고
안동의 3선 국회의원인 권오을 의원에게
공천 도전장을 냈는데요.

장대진 전 경상북도의원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하는데 한 번
지켜보십시요. 지역의 민심을 제대로 아는
국회의원을 요구하는 것이 지역 민심이기
때문에 저에게 지지를 보내 줄 겁니다."
라며 자신감을 보였어요.

네, 3선 도의원과 3선 국회의원의 한판
대결이라....바닥 민심이 어떤지 확실히
드러나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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