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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피해복구 경북+경상고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2-02 17:04:15 조회수 1

경상북도가 태안 기름 유출 사고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오늘을 경상북도 자원봉사의 날로
정해 봉사활동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김관용 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40여 명과
새마을회 회원 280여 명,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접수된 자원봉사자
120여 명 등 모두 6백여 명이
오늘 17대의 버스를 이용해 태안을 찾아
피해복구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대구 경상고와 경상여고의 학생과 교사
5백여 명도 오늘 새벽 4시 반
태안으로 봉사활동을 떠났는데,
이들은 현장에서 폐기물을 치우는 등
봉사활동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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