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항 배후 산업단지에 1조2천억원
규모의 민간자본 유치가 빠르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신한은행과 민간 투자업체 등과 함께 영일만항 일대 4일반산업단지 및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을 민관 공동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1조2천억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될 예정인데, 오는 5일 양해각서를 체결에는
포항시와 주식회사 케이유피,신한은행,
한미파슨스,케이리츠앤파트너스가 참여합니다.
포항시는 영일만항 배후단지 개발과 관련해 3백억원 규모의 2개의 특수목적법인을 구성하는데 20%를 출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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