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온천단지인 문경읍 마원리에
서울대병원 연수원이 들어섭니다.
2천 10년까지 완공되는 서울대병원 연수원은
문경 온천관광단지 내 3만 3천제곱미터에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됩니다.
서울대병원은
직원 8천 500명의 교육장이나 휴식공간으로
이 연수원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문경시와 서울대병원은 오는 4일
연수원 건립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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