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해 말 공포된
'동서남 해안권 발전특별법'에 따라
'동해안권 발전 특별추진단'을 발족시켰습니다.
경상북도와 포항, 경주 등 5개 시·군 공무원
16명으로 구성된 동해안권 발전 특별추진단은
앞으로 관광휴양 거점 구축이나
미래형 항만 물류산업 육성과 같은 구체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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