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광원 의원이
후배에게 길을 터 주기 위해서라며
이번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 의원이
이상득 국회부의장 총선 출마로 진로가 막힌
정치 신인에게 자신의 지역구를 양보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불출마 선언은
60대 이상 3선 중진 의원들의 향후 거취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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