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에너지가 앞으로 4년 동안 2천억 원을 들여
김천공단 입주업체에 스팀을 공급하고
전력도 생산하는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STX그룹 계열사를 통해 태양광 모듈공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부품공장을
김천에 건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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