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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의 시작인 입춘입니다.
아직도 찬 기운이 제법 위세를 부리려 하지만, 나뭇가지 사이사이로, 또 부풀어오른
꽃 망울들의 자태에서
봄이 성큼 곁에 다가왔음을 느끼게 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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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S/U]봉오리를 자세히 보면
조그맣게 망울이 맺혀 곧 개화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조금 성급한 꽃들은 이렇게 활짝
꽃이 피어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인 오늘
대구는 6도, 경북 지역도 4도에서 6도로
큰 추위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후부터 바람이 강해지면서.
내일 아침은 대구가 영하 5도,
의성과 봉화는 영하 11~2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3~4도 떨어져 추워지겠습니다.
S/U]설 연휴에는 전국적으로
눈 소식도 있어
입춘이 지나도 당분간
추위는 가시질 않겠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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