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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리면 청리초등학교가
겨울방학동안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공교육 활성화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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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겨울방학이지만 전교생 67명의
상주시 청리초등학교는 방학이 따로 없습니다.
3.4.5학년으로 구성된 컴퓨터교실반에는
워드프로세스 자격증을 따기 위해
이론과 실기교육이 한창입니다.
한문서예반에는 어눌한 실력이지만
한자 한자 써내려가는 모습은 진지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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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연(4학년) -청리초등-
박연선(5학년) -청리초등-
2.3학년 학생이 참여하는 영어교실반!
연극을 통해 어렵고 딱딱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이미 영어몰입교육이 진행되는 듯 합니다.
(영어노래.대사 effect)
겨울방학동안 진행되던 6개과목의 종강으로
때마침 학부모가 마련한 조촐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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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옥 학부모 -상주시 청리면-
지난 1월부터 한달간 운영된 교육은
원어민 초청 영어캠프도 열리면서
전교생의 94%가 참여하고 이웃학교 학생도
참여하는 성황을 이뤘습니다.
◀INT▶
조희열 교장 -청리초등-
(클로징)
비록 시골의 작은 학교지만
상주시 청리초등학교는 공교육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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