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우리농 큰 장터가 열립니다.
대구시 4개 구청과 경상북도 23개 시·군은
공동으로 다음 달 2일과 3일 이틀 동안
대백프라자 옆 신천둔치에서
'설 맞이 우리농 큰장터'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큰 장터에는
사과와 배, 대추 등 각종 제수용품을 비롯해
한우와 돼지고기, 민속주와 간고등어,
인삼과 딸기 등 지역의 우수농산물이
모두 선을 보이며 가격도 시중보다
20% 정도 싸게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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