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와 울진에 정부가 지원하는
과학관이 들어섭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과학기술부의
신규 과학관 선정 결과
구미의 디지털사이언스 체험관과
울진의 생태곤충 체험과학관 두 곳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 동락공원에 지을
구미 디지털사이언스 과학관은
과학원리체험관과 디지털 입체 영상관,
도서관 등을 갖춘 과학관으로
50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말 개관할 예정입니다.
울진군 근남면 울진엑스포 공원에 지을
울진 생태곤충체험 과학관은
59억 원의 예산을 들여
곤충전시관과 곤충생태관, 생태학습장 등을
갖추고 내년 6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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