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가계와 중소기업의
신용위험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14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대출 태도를 조사한 결과
올 1/4분기 중소기업 신용위험지수는 29로
전분기보다 15포인트 높아졌고
가계 신용위험지수도 4포인트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경제여건 악화 우려와
시장금리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은행들이 대출 심사를 보다 강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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