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 골프장의 회원권 기준시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세청이 오늘 자로
양도소득세와 상속세,증여세를 물릴 때 적용할 골프장 회원권의 기준시가를 고시한 결과
지난해까지 이미 고시됐던
대구,경북지역 11개 골프장 가운데
5개 골프장의 회원가가 소폭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회원가가 오른 골프장은 영덕군에 있는
오션뷰 단 1개였으며 나머지는
지난해 8월 고시된 기준시가와 같았습니다.
국세청은
신규개장한 4개 골프장의 회원가도 고시했는데
일반회원권 기준으로 경주의 디아너스 골프장이
2억 5천 2백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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