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청 이전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새 정부의 광역경제권 추진과
맞물려 도청 이전을 재고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요.
박의식 새경북기획단장은
"이대로 경북도청이 대구에 있어서는
대구,경북이 함께 어려워집니다. 도청 이전으로
새로운 발전 동력을 찾아야 됩니다.
통합 통합 하는데 그럼 유럽연합이 탄생했으니 유럽의 수도를 다 한군데로 모아야 합니까?"
라며 도청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
네, 도청이전도 발전적인 계기가 될 수 있고
광역경제권 추진으로 상황이 바뀐것도 사실이니한 곳에만 집착말고 사고를 좀 넓혀
이해득실을 따져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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