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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음주운전 공직자로서는 부끄러운 일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1-31 16:46:34 조회수 1

최근 3년 간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가
신분을 숨긴 공무원이
대구,경북 합쳐서 7백여 명이나 되고
특히 경상북도가 시·군을 합쳐
5백여 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자
경상북도 감사관실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는데요.

김승태 경상북도 감사관
"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걸렸다는 사실은
그야말로 도민들에게 부끄러운 일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더
교육을 강화할 생각입니다."하며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어요.

허허 이거 참,
음주운전 공무원들, 설마 업무처리도 술에
취해 하는 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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