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3선의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3선의 국회의원에게 도전장을 던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북도의회의 3선 의원이자 교육환경위원회
위원장인 장대진 의원은 4월 총선 출마를 위해 오늘 도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 뒤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안동은 역시 도의원 출신인
3선 국회의원 권오을 의원의 지역구로
두 사람의 공천경쟁이 불가피해졌습니다.
한편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시한이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구 경북 시,도 의원 가운데는 1-2명이 더 추가로 사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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