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전후해 환경오염 사고를 막기 위한
특별감시활동이 펼쳐집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15일까지를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기간으로 정하고
폐수를 많이 배출하는 업소와
환경오염을 일으킨 적이 있는 업소 등
303개 업소를 중점관리 대상시설로 지정해
매일 33개조 68명을 투입해 집중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도내 2천 4백여 개 배출업소에
협조문을 보내 환경관리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한편 도민들에게도 환경오염행위를
막기 위한 적극적인 신고를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