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청이전추진위원회가
도청이 이전될 도시의 입지를
15제곱킬로미터의 터에 경사도가 20% 이하의
지역으로 한다는 기본구상안을 내놓자
북부권 일부 주민들은 산지가 많은 북부지역을
배제시키려는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는데요
도청이전추진위원인 원제무 한양대 교수,
"제가 추진위원이 될 때 말이죠. 경상북도가
집사람 고향이 어딘지, 친척중에 경북사람이
없는지까지 다 검증하고 저를 위원으로
선정했습니다. "라며 객관적이고 투명하다고
강조했어요.
네, 시작부터 여기저기서 부딪히는 것을 보니
갈 길이 멀고도 멀어보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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